박나래 언니가 전 매니저들한테 고소당했대. 헐. 매니저들이 그러는데, 언니가 개인 심부름 오지게 시켰다는 거야. 술안주 사오라, 파티 뒷정리 해라, 심지어 가족 일까지 시켰다고 함. 24시간 대기조였나 봐. 이거 완전 극한직업 아니냐?
더 충격적인 건, 술 안 마신다고 폭언하고 술잔까지 날아왔다는 주장도 있어. ㄷㄷㄷ 병원 대리 처방 같은 의료 심부름도 시켰대. 업무비 정산도 제대로 안 해줬다고 하고. 매니저들이 돈 달라고 하니까 박나래 측에서 오히려 고소하겠다고 으름장 놨다네? 헐랭방구.
그래서 매니저들이 언니 부동산에 1억짜리 가압류 걸고 손해배상 소송 준비 중이래. 재산 빼돌릴까 봐 미리 막아놓은 듯. 언니 측은 “확인 중”이라는데, 이거 완전 드라마 아니냐? 연예계 썰 푸는 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