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군대에서 영리 활동 했다는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게 됐어. 군인인데 쇼핑몰 운영하고 그랬다는 건데, 군법상 이런 거 하면 안 되거든. 지금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인데, 엄마 이경실이 런칭한 달걀 브랜드 ‘우아란’ 쇼핑몰 대표로 이름이 올라 있었다는 거 아니겠어?
근데 이 달걀이 난각번호 4번인데도 동물복지 유정란보다 비싸서 좀 논란이 있었나 봐. 게다가 군 복무 중에 돈벌이 했다는 얘기 나오니까 바로 사업체 폐업 처리했대. 이경실은 아들이 영리 활동 안 했고 달걀 판매에 관여도 안 했다고 해명했는데, 과연 진실은? 만약 위법성 확인되면 군기교육대(영창)나 휴가 제한 같은 처분 받을 수도 있다는데, 이거 완전 킹받네. 군대에서 부업이라니,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인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