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여배우의 찐친은 명품백이었다 외로움 뿌셔뿌셔
74세 미혼 배우 윤미라 님 근황 떴다! 외로울 때마다 쇼핑으로 힐링한다는 썰 풀었음. 유튜브에서 자기 보물들 대방출했는데, 배우 생활하면서 남은 게 옷이랑 가방, 구두뿐이래. ㅠㅠ 혼자 있으면 좀 우울하고 외로워서 쇼핑으로 마음의 위안을 삼았다고 함. 요즘은 좀 덜하지만, 예전엔 뭐 하나 사면 기분이 풀렸대.

명품이 허황된 게 아니라 오히려 실용적이고 오래 간다며, 10년 20년 써도 끄떡없다고 찐으로 강조했어. 드레스룸엔 샤넬이랑 에르메스 버킨백이 색깔별로 쫙~ 깔별로 모으는 건 국룰 아니겠냐? 옷에 맞춰 든다는데, 완전 플렉스 지대로임. 명품백 쇼핑이 자기 취미고, 외로움 달래주는 찐친 같대. 뭐 하나 사면 외로움이 싹 가신다니, 이거 완전 쇼핑 중독자의 고백 아니냐? ㅋㅋㅋ

1972년에 영화 “처녀뱃사공”으로 데뷔해서 “한지붕 세가족”, “소문난 칠공주” 같은 드라마 엄청 많이 찍었음. 지금은 유튜버로 팬들이랑 소통하면서 인싸력 뿜뿜 중이래. 언니, 멋져요! 앞으로도 꽃길만 걸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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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무상총각 리짜이밍한테 걸렸음 지금쯤 쌀 좀 보내달라 했을텐데 천만다행입니다
UR •
어지간히 해라
SK •
옷 촌스러움 ㅠ
HA •
너무 좋아보인다..기혼은 본인한테 투자하기 어려움
BO •
걍 우울해보임 외로워보임 ㅋ
GR •
본인이 좋으면 됐주~~
HY •
독서와 여행 봉사를 하세요...아무리 명품 하루에 덤프.한 트럭씩.사도 마음 한구석 외로움과 공허함은 지워지지 않을것 같아요.....
HE •
이런 할머니까지 유튜브라니. 그만 좀 해드셔라..이미숙이 선우용녀 이경실 조혜련 박미선 박지선...등등등
UC •
그놈의 가방이 뭐라고 저럴까. 나도 여자지만 돈이 없어서도 그렇지만, 있는 사람들 저러는거가 진짜 이해가 안 감. 삶을 뭐라고 생각하길래 물질에 저러는걸까. 남자들 차에 미치는 것도 그렇고. 그저 적당한 선에서 깔끔하면 되는거 아닌가?
SA •
근데... 있는데 없어보이고 불쌍한 느낌이 든다..
KK •
능력되고 내돈내산 남한테 피해끼치는거 아님 뭐 어때서
BO •
자기만족이지~~ 멋지네
ES •
본인이 번 돈으로 사왔다는데 뭐가 그리 꼬였냐?
JI •
더 나이들어 몸이 부 자연스러우면 물욕도 없고 다 부질없다
SS •
쇼핑을 하는 행위는 개인의 자유와 선택의 문제인데 이사람이 한때 유명인 이었다는 이유로 또는 명품을 샀다는 이유만으로 기사가 된다는 것은 씁쓸하네요
OZ •
가방은 그저 가벼운게 최고더라~그래서 나는 나일론 시장 바구니가 좋더라~
IS •
성형한 여배우들 얼평 하길래 뭔가 했는데 본인도 똑같이 내면보다 겉모습에 더 신경쓰는 사람이었네. 그게 성형이 아니라 명품일뿐
SN •
자식도 없는대 명품이든 뭐든 어때요?
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