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가 시끌벅적한데, 박나래 언니 소식이 또 터졌네. 전 매니저들이랑 갑질 의혹으로 법적 분쟁 중이래. 직장 내 괴롭힘부터 파티 뒷정리 강요, 심부름 지시까지, 혐의가 한두 개가 아니더라. 심지어 술 안 마신다고 폭언까지 했다는 주장도 나왔어. ㄷㄷ 이거 진짜 심각한 문제잖아.
이런 와중에 과거 박나래 언니의 술버릇 썰들이 다시 소환됐지 뭐야. 유재석 선배가 “술 좀 끊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던 거나, 런닝맨에서 “연예대상 뒤풀이 때 제일 취했다”고 폭로했던 거. 이시언 형이 “좀비처럼 차에서 나와서 욕하고 웃통 올렸다”는 썰은 진짜 레전드 아니냐? 양세형 형은 맨발로 길거리 활보하고 손으로 술 먹는다고 했고, 이효리 언니는 술 취한 박나래 피해서 문 잠갔대. 엄마도 “술 마시면 동생한테 욕한다”고 걱정하시고, 본인도 “술 취하면 몸에 멍이 생긴다”고 고백했었잖아.
아무튼 이번 일 잘 해결되길 바라면서, 술은 적당히 마시는 게 최고인 듯! 다들 조심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