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꿀잼각 아니냐? 블랙핑크 리사랑 마동석, 이진욱이 넷플릭스 액션 영화 '타이고'에서 뭉친대. 듣자하니 '익스트랙션'이랑 같은 세계관이라는데, 이거 완전 K-액션 유니버스 확장판 아니겠어? 벌써부터 심장이 웅장해진다.
마동석 형님은 전쟁 고아 출신 용병 '타이고'로 나오는데, 가족 같은 리아가 납치되니까 구하러 가는 스토리래. 역시 마블리 형님은 주먹이 먼저 나가는 상남자 스타일! 이진욱은 빌런 '아르만 최' 역이라는데, 벌써부터 포스가 느껴진다. 리사는 '리아' 역으로 타이고 친구이자 미션 동료라는데, 액션 연기 데뷔라니 벌써부터 기대 만발!
'범죄도시' 감독님이 메가폰 잡았대서 더 믿음직스럽고, 마동석 형님은 AGBO랑 몇 년간 준비한 작품이라며 엄청 기뻐하더라. 리사도 액션 영화가 꿈이었다는데, 첫 작품부터 이렇게 스케일 큰 거라니 완전 계탔네. 다들 연기력 뿜뿜하는 배우들이라 이건 무조건 봐야 할 각이다. 팝콘 준비해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