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충격적인 소식 들었어. 창원에서 모텔 흉기 난동 사건이 있었는데, 20대 남자가 중학생 셋한테 흉기를 휘둘러서 두 명은 사망하고 한 명은 중상 입었대. 이 남자, 과거에 미성년자 성범죄로 5년 복역하고 출소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었어. 진짜 소름 돋지 않아?
사건 전말을 들어보면, 이 남자가 숨진 여학생이랑 SNS 오픈채팅으로 알게 됐대. 몇 번 만나고 호감 표시했는데, 여학생한테 남친 있다는 말 듣고 욱했나 봐. 그날 바로 마트 가서 흉기 사고 모텔에서 만난 거래. 결국 여학생이랑 친구 두 명이 희생됐고, 범인도 모텔에서 뛰어내려 사망했어. 경찰은 “조건 만남” 같은 건 아니라고 하는데, 진짜 너무 끔찍하고 안타까운 사건이다. 이런 비극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어. 다들 조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