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이 학창 시절에 차량 절도 같은 걸로 소년원까지 다녀왔다는 썰이 터졌어.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어떤 제보를 받아서 터뜨린 모양이야.
심지어 지금 쓰는 ‘조진웅’이라는 이름이 본명이 아니라 아버지 성함이고, 본명은 ‘조원준’인데 과거 이력 때문에 일부러 예명을 쓰는 거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임. 이거 완전 흥미진진한데.
소속사는 일단 “현재 관련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면서 원론적인 답변만 내놨어. 이거 완전 ‘확인 중’ 국룰 답변 아니냐고. 아무튼 아직 오피셜하게 나온 건 없어.
조진웅 하면 ‘시그널’ 이재한 형사님으로 완전 유명하잖아. 근데 내년에 ‘시그널’ 시즌2 나온다는데, 이 논란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제발 사실이 아니길 빌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