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 서초구 아파트값 진짜 심상치 않다더라. 24평짜리가 47억에 팔리면서 기록을 갱신하고 있대. 심지어 이게 역대 최고가라네?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랑 아크로리버파크 59㎡가 다 47억 찍었다는 소식이야. 잠원동 메이플자이도 43억 넘게 거래됐고, 지금 매물은 46억까지 나왔대. 연세대 교수님도 “24평이 50억이라니 상상도 못할 가격”이라고 혀를 내두르셨어. 이거 완전 영끌해도 못 살 각 아니냐? 월급쟁이는 그저 눈물만 흘릴 뿐…
이게 다 대출 규제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아. 큰 평수 대출이 어려워지니까 사람들이 작은 평수로 몰리는 거지. 다들 내 집 마련 꿈은 있는데, 돈은 없고, 그나마 작은 평수라도 잡으려고 하니 가격이 폭주하는 거야. 그래서 강남 소형 아파트값이 대형보다 더 가파르게 오르고 있대. KB 부동산 통계 보니까 이재명 정부 들어서 강남 11개 구 소형 아파트값이 13%나 올랐다네. 면적 작을수록 더 많이 오른다는 게 국룰. 진짜 집값 상승세가 꺾일 줄을 모르네. 월급 모아서 언제 집 사냐… 한숨만 나온다. 이러다 진짜 서울에서 살 곳 없어지는 거 아니냐고. 벼락거지 되는 건 시간 문제인 듯. 다들 존버만이 살 길인가?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지방으로 가야 하나 고민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