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전 감독 며느리가 고딩 제자랑 호텔 다닌 여교사였다는 거 실화냐? 검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는데, 류 감독은 억울해서 국민청원까지 올리고 언론 인터뷰까지 나섰어. 며느리는 제자랑 호텔 간 건 맞지만 성관계는 없었다며 오해하게 해서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있대.
근데 민사 이혼 소송에선 이미 부적절 관계 인정돼서 위자료 판결까지 났다고 함. 더 황당한 건, 이 며느리가 교사 복직 준비 중이고 교육청도 문제없다는 입장이라는 거. 류 감독은 “누가 거짓말하는지 처음부터 재수사해달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어.
CCTV 영상, 호텔 예약 내역, 심지어 코스튬 의상까지 증거로 나왔는데, 학생 측에서 DNA 대조를 거부해서 무산됐다고 함. 류 감독은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밥도 못 먹을 정도라고 하니, 진짜 팝콘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