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소속사 안테나가 칼을 뽑았어. 요즘 악플이랑 허위사실 유포가 너무 심해서 아티스트들 멘탈 갈린다고 법적 대응 예고했거든. 특히 유재석한테 불똥이 제대로 튀었지 뭐야.
이이경 하차 논란 때, 유재석이 스케줄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 알고 보니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이이경 보호하려고 그렇게 말해달라고 부탁했던 거였어. 근데 이걸 가지고 유재석한테 뭐라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거지. 제작진이 나서서 “우리 부탁이었음. 유재석 욕하지 마셈” 하고 해명까지 했어.
거기다 조세호 조폭 연루설까지 터지면서, 또 유재석이 조세호랑 친하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욕먹는 상황이 벌어진 거야. 소속사는 “사실 아님”이라고 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유재석이 조세호 비위 다 아는 거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지.
결국 안테나가 “이젠 못 참아!” 하면서 악플러들한테 철퇴를 내리겠다고 선언한 셈이야. 폐쇄 커뮤니티 제보도 환영한다니, 악플러들 이제 팝콘 각 잡아야 할 듯? 유재석은 가만히 있다가 봉변당하는 느낌이랄까. 진짜 연예인들 멘탈 관리 쉽지 않겠다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