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가 아주 그냥 드라마 한 편 찍는 중인데, 이번엔 박나래 언니 얘기가 또 터졌네. 전 매니저들이랑 갑질 논란으로 한창 시끄럽더니, 디스패치에서 핵폭탄급 보도를 터트렸지 뭐야.
글쎄, 박나래 언니가 의사도 아닌 '주사이모'한테 불법으로 주사 맞고 약까지 받았다는 썰이 풀린 거야. 심지어 우울증 약도 처방 없이 받았고,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 때도 그 '주사이모'를 데려갔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어. 이거 완전 영화 시나리오 아니냐?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 언니 상대로 1억 소송 준비하면서, 이 불법 의료 행위까지 고발했대. 근데 박나래 언니 측은 “바빠서 병원 못 가고, 다니던 병원 의사쌤이랑 간호사쌤한테 왕진 부탁해서 링거 맞은 거다. 합법적인 의료 서비스다”라고 해명했어.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 폭언, 술자리 강요, 사적 심부름까지 시켰다고 주장하고, 소속사는 오히려 매니저들이 회사 돈 횡령해서 상황 왜곡하는 거라고 맞서고 있어. 와, 진짜 팝콘각 제대로다. 누가 진실을 말하는 건지, 이 진흙탕 싸움의 끝은 어디일까? 궁금해서 잠 못 자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