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법원 돌아가는 꼴 좀 봐라. 민주당이 전국법원장들 모인 데서 “내란 재판부 어쩌고, 법 왜곡죄 어쩌고” 걱정하니까, 법원이 “국회랑 국민한테 겁박만 한다”고 팩폭 날림. 아니, 재판은 질질 끌고, 구속영장은 계속 기각되는데, 국민들은 “이거 정의로운 판결 맞냐?”면서 불안에 떨고 있잖아?
근데 법원은 자기들 방어하기 바쁘고, 반성은 1도 없대. “사법 신뢰 왜 무너졌는지 성찰 좀 해라, 책임은 외면하고 권한만 내세우지 마라”고 민주당이 일침 가했음. 지금이라도 계엄 당시 소극적 대응 사과하고, 국민 불안감 좀 진지하게 받아들이래.
어떤 권력에도 안 흔들리고 헌법이랑 정의에 따라 재판하겠다는 각오 보여달라고 촉구했네. 걍 자기들 밥그릇 지키기 바쁜 느낌? ㅋㅋㅋ 국민들 속은 타들어간다 이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