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이 시상식에서 자기 사생활 루머에 대해 썰을 풀었어. AAA에서 상 받으면서 “요즘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 맞은 기분”이라며 속상함을 토로했지. 루머 유포자가 회사 메일로 사죄 메일 보내고 있다는데, 이이경은 “무조건 잡는다”고 칼을 갈았어. “SNL 코리아 보고 있나? 나 이제 목요일 쉰다”면서 ‘놀면 뭐하니?’ 하차를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지. 하하 형이랑 주우재 형은 보고 싶다는데, 유재석 형은 쏙 뺀 거 보고 사람들 사이에서 말 많았어.
이 루머는 어떤 독일인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블로그에 이이경이랑 성적인 메시지 주고받았다고 글 올리면서 시작됐대. 처음엔 AI 조작이라고 했다가 나중엔 “AI는 구라였다”고 말을 바꿨지 뭐야. 이이경은 바로 강남경찰서 가서 고소 절차 다 마쳤다고 인스타에 올렸어. 소속사에서 고소 전까지는 입 다물라고 해서 참았다고 하더라고. 몇 달 전부터 회사에 협박 메일 보내고 나타났다 사라졌다 반복했대. 이 루머 때문에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 권유받고 자진 하차까지 했다니, 진짜 맘고생 심했겠다. 연예인들 루머 때문에 힘든 거 보면 안쓰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