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소년범 인정 후 94년 고교생 성폭행 기사 재조명, 결국 활동 중단 선언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1994년 고교생 성폭행 사건 기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어. 온라인에선 당시 보도된 기사들이 막 올라오는데, 훔친 승용차로 또래나 누나뻘 되는 여자들을 유혹해서 성폭행하고 돈까지 뺏었다는 내용이야. 한 달 동안 네 번이나 그랬고, 돈도 80만원 넘게 뜯어냈다고 해. 기사에 나온 고교생들은 “방학 끝날 때까지 적당히 놀아보려 했는데…”라며 전혀 뉘우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대.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은 당시 일진 무리랑 같이 차 훔치고 성폭행에도 연루돼서 1994년에 강도랑 강간 혐의로 형사재판까지 받았다고 하더라고. 근데 조진웅 측은 성폭행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소년범인 건 맞다고 했어. 논란이 계속되니까 결국 조진웅은 모든 활동 중단하고 배우 생활을 끝내겠다고 사과했어. 기사에 나온 학교가 조진웅이 졸업한 서현고랑 같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어. 이 사건 때문에 연예계가 또 시끄러워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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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좌파특징)) 홍준표는 친구가 발정제 샀지만 쓰레기 // 조진웅은 직접 강간했는데 "반성했으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NE •
강간도 그냥 강간이 아니고 집단 강간(윤간)이고 돈까지 악착같이 빼앗았고, 그 강도강간이 무려 4차례임. MBC나 한겨레 뉴스 댓글 란에서는 음모론으로 몰고가고 자기가 싫어하는 정당과 비교하며 옹호하는 댓글이 베스트 글로 올라가고, 일부 얼굴 알려진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조진웅을 옹호하는 행태를 법을 준수하고 올바른 사고 방식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해할 수도 이해하지도 않을 것임. 더군다나 법 왜곡죄로 부당한 선고를 내린 판사를 퇴출시켜야 한다는 개밥그릇 패거리들은 왜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조진웅을 감싸고 도는 것입니까
AS •
지금 조진웅에 대한 옹호 반응은 조진웅이 윤석열 지지선언 한 적 있었으면 절대 안나왔을 반응이다
CG •
고2때 3명이 길에 잠겨있지 않은 차 훔쳐서 무면허 운전해서 택시 기다리던 여학생 2명을 집에 데려다 준다며 성남공터 주차장에 끌고가 집단강간하고 여학생 한명을 인질로잡고 나머지한명은 집에가서 현금60만원 가지고 와서 인질로 잡혀있는 학생을 풀어줬다 연극무명시절 동료폭행해서 처벌도받고 음주운전도 하고 소년원때 판결문보면 충격이다 사과는 피해자들한테 해야지 ㅉㅉ
GO •
단순 강도가 아니 특수가 앞에 붙은거면 악질 중에 악질인데 ㄷㄷ 조진웅이 어떻게 저런 죄를 짓고 밝혀질까 두려워 얼마나 맘졸이면서 살았을까? 연기는 기가막힌데. 잘가시게
MO •
고교생이 학폭도 안되는데...떼지어 거리로 나와 차량절도&여자납치 &강도& 윤간....끔찍한 흉악범 이다
AR •
20년전 같은반 친구 뺨따구 한대 때렸다고 학폭으로 바로 나락가버린 연예인 사건 보면서 저인간은 무슨생각으로 저러고 나대고 그랬는지 보면 볼수록 소름임. 하여간에 찢재명 지지할 정도되면 인간이길 포기한 짐승들만 할수있는거임
TA •
미성년자가 호기심에 차한번 훔쳐서 몰고다녔다고 바로 그냥 소년원 안갑니다. 대한민국 법이 이래요. 미성년 범죄에 한에선 정말 한없이 너그럽죠. 미성년인데 소년원에 갔다? 이거는요. 퍼블릭에너미란 이야깁니다. 정말 저런 인간말종도 소년원 안보내냐 싶은것들 천지인데, 옛날 미성년 범죄자들한테 한없이 너그러웠던 그시절조차 소년원에 갈정도면 그냥 단순한 탈선청소년의 과오로 볼수가 없는거죠. 저런짓을 하고도 얼굴팔고 다닌거 생각하면 소름이 돋네요. 양심이 있으면 저럴 수가 없는겁니다. 사람이면 저럴수가 없는겁니다
TA •
와.. 이제 밝혀 졌다는게 놀랍네요
WL •
어떤 놈들은 소년범으로 죄값을 치뤘으니 당당하게 살라고 하지만 당한 피해자들은 지금까지도 치를 떨며 사는 건 생각도 안하는 몹쓸 발언이다. 교화? 누가 교화됐는데? 용서? 누가 용서를 해줬는데?
PA •
우덜 편이면 차량강탈, 윤간, 강도, 무면허 운전 세트로 총 4회. 이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고 사람 죽여도 쉴드쳐 줌. 저 맛에 좌파한다
DO •
대단하다. 어찌 저런 과거로 대중앞에 나설 생각을 했는지
YW •
조진웅 사건에 대해, 새삼스레 조진웅 인생에 딴지를 거는듯하다고 신문 보도를 비판한 법학교수 논리를 도저히 수긍할 수 없다. 철없던 소년 범죄여서 지금은 사회생활 잘 하고 있으니 괜찮다는건지. 피해 입고 트라우마에 제대로 삶을 영위 못하는 사람 처지는 고려하지 않는가? 조진웅과 피해자 삶은 악연으로 엮여져 맑은날 날벼락 인생이 되어 버렸는데, 왜 가해자 편을 들지? 그는 성스런 법학 전공 인도주의자여서? 이게 바로 2차 가해다
YO •
그냥 저정도 내용이면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다
JJ •
범죄의 내용이 쉴드 불가다.. 절도 정도는 실수라고 해주지만 집단강간. 차량절도.. 고등학생이 하기에 너무 악질.. 어쩔수 없네. 그 동안 배우 한것도 복 받았다고 생각하길
WH •
저런 애를 옹호한 서울대 교수랑 가수 이정석는 반성해라
LU •
훔친차를 이용해 강도강간을 네차례나 했는데 이걸 쉴드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옷기지도 않는다
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