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내놔! 전 사위의 역대급 딜? 제자랑 호캉스 간 썰 푼 전 교사 아빠
요즘 세상에 별의별 일이 다 있네. 류중일 전 감독 며느리 관련해서 시끄럽잖아? 근데 이번엔 그 며느리 아버지가 등판했어. 딸이 제자랑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거? 그거 다 뻥이래. 오히려 전 사위가 40억 내놓으라고 협박하고, 언론에 제보하겠다고 공갈까지 쳤다는 거야. 폭행해서 벌금도 맞았대.

아버지가 그러는데, 딸이 제자들이랑 호캉스 간 건 맞는데, 그게 한두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랑 같이 간 거고, 룸서비스 시켜 먹고 사진 찍고 놀았다는 거야. 완전 단체 활동이었던 거지. 특정 제자랑 호텔에서 잔 것도, 그 학생 면접 때문에 근처에서 자려고 간 거고, 간이침대까지 결제했다고 영수증까지 보여줬대. 불륜이면 간이침대를 왜 빌리겠냐며 억울해하더라.

경찰이랑 검찰이 몇 달 동안 탈탈 털었는데도 증거 없어서 무혐의 처분 나왔대. DNA 어쩌고 하는 것도 전 사위가 돈 주면서 학생들한테 DNA 받아내려고 했다는 썰까지 풀었어. 사설 업체에 맡긴 거라 못 믿겠대.

딸은 이미 교사 때려치우고 회계사 준비 중이라더라. 아버지는 딸이 빌미 제공한 건 맞지만, 너무 억울하게 프레임 씌워졌다고 하소연했어. 손자가 유치원 가서 손가락질당할까 봐 걱정이라네. 앞으로 악플이나 추측성 기사에는 법적 조치할 거라고 으름장까지 놨어. 진짜 드라마가 따로 없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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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학생하고 호텔에 투숙한게 그렇게 떳떳할 일인지....
DY •
딸편 들고싶은건 이해하지만... Cctv에 제자랑 뽀뽀하던데......
WH •
딸이 왜 저런 괴물같은 인간이 됐는지 부모를 보니 알겠네; 정말 제정신 박힌 부모면 평생 속죄하면서 살라고 딸을 야단쳐야지; 호텔에서 서로 포옹하고 키스하는 영상이 있어도 부인하네 정말 악질이다
QE •
다른 기사에 호텔 로비, 식당 등에서 애정행각하는 cctv 영상이 있다고 나왔다. 그게 사실이라면 제자가 면접에서 애정행각이 필요해서 교육해 준 것인가요? 아니면 조작 영상인가요? 이것에 답변 부탁해요 아버님~
NJ •
니 딸이 한짓을 생각하면 40억이 아니라 400억을 줘도 모자랄판데..그부모에 그 자식이라고...미성년 제자랑 한살짜리 애끌고 불장난하러간게 뭐 잘했다고...불장난이 호캉스니?
LE •
저 여자 주장이 맞으려면 방을 2개 잡아야지. 돈도 있는 집안 딸이 돈 몇 푼 아끼려고 그랬다고? 2차 가해 심하네!
KI •
공감이 잘 안되네요 여럿이 같이 간 호캉스도 아니고 혼자 아이랑 호텔가는김에 남학생을 데려갔다...? 제3자가 기사로만 보는 입장에선 간이 침대는 아기를 위한것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AN •
방을 하나만 잡았다는 점 + 코스튬 플레이를 했다는 점 거기에 한국나이 3세 (만 2세) 아이를 데려갔다는 점 누가봐도 박영만 씨 따님이 짐승인뎁쇼
BS •
팩트 : 미성년자 제자랑 모텔에 갔다. 로비에서 뽀뽀를 했다. 더 이상 뭐가 필요함?
AI •
아버님. 사위가 저런문자 왜 보내겠어요? 너무 억울하고 분하니까 보내는걸로 보이네요. 딸교육 못하신죄, 여전히 편드는거보니 400억이라도주셔야할듯
KY •
직업이 특성화고 교사인 분들. 비교사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인문계에서는 정말 말도안되고, 혹시 특성화고에서는 있을법한 이야기입니까? 부모가 같이 가서 자야지 왜 여선생이 애기까지 데려가서 같이 자는지 제 상식에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제 식견 좀 넓혀주세요
HI •
친정이 돈이 좀 있나보네요. 사위 문자 말투나 거액 요구한거 좋게는 안보여도 친정아빠 해명 보니까 사위도 제대로 사죄,사과 못 받았을게 뻔하고 악에 받쳐 돈이라도 받아내자 싶었던거 같네요
VI •
관계 영상이라도 있었으면 학생들의 체력검정 차원이었을 뿐이라고 변명하겠네 ㅋㅋㅋㅋ
1B •
사업가라...돈 엄청 많은 집안인가 보네. 담날 메인에선 기사 다내려 간거 같던데?? 근데 아무리 변명하려 해도 CCTV를 넘어서는 변명거리는 안 보이는데?? 호텔에 어린 자식을 데려가서 고3 제자와 로비에서 키스하고 같은 방을 썼다...이걸 어떻게 쉴드 칠 수가 있냐?? ㅋ
AK •
뒤집어서 생각해봐라. 남자 교사가 여고생을 호캉스 데려다 준답시고 한방에 묵으면서 침대 하나 더 놨으니 우리 깨끗하다고 하고, CCTV 장면은 격려의 키스였다고 하면 뭔 소리를 들었을 지
AT •
아버님. 전사위 인간 아닌 것 같죠? 저런 불손한 말투로 거액 요구하고... 근데 일반인 입장에선 따님 같은 자를 배우자로 둬서 당한 일 생각하면 제정신으로 살긴 힘들 것 같아요
G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