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주사 이모”한테 영양제 맞았다는 소식에 의료계가 완전 발칵 뒤집혔어. “주사 이모”가 뭐냐면, 의사나 간호사도 아닌데 집이나 사무실로 와서 링거 놔주는 사람들을 말하는 은어야. 완전 야매 시술인 거지.
의사협회에서는 “이건 명백한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다”라면서 제대로 수사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심지어 향정신성 의약품이 오남용됐을 수도 있다며 단단히 벼르는 중이야.
물론 박나래 측은 “면허 있는 의사한테 맞은 거라 문제없음!”이라고 해명했지만, 의료계 반응은 싸늘해. 설령 그 “주사 이모”가 진짜 의사라고 해도, 병원 밖에서 진료하는 건 응급상황 같은 특별한 경우 아니면 불법이거든. 차에서 링거를 맞았다? 이건 좀 선 넘었지.
만약 무자격자 시술이 맞다면, 그 “주사 이모”는 5년 징역이나 5천만 원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대. 더 충격적인 건, 박나래도 불법인 줄 알면서 적극적으로 요구했다면 공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야. 그냥 피로 좀 풀려다 일이 엄청 커져버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