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사건이 의료계까지 뒤집어놨다며? 이모님이 병원도 아닌 곳에서 약을 놔줬다는 의혹이 계속 터지는데, 심지어 이 '주사이모'가 의사도 아닐 수 있다는 썰이 파다해. 그래서 의료계가 수사해달라고 난리법석이래.
이 '주사이모'라는 분, 자기가 중국 의대 교수였다고 주장했는데, 알고 보니 그 의대가 유령 의대였다는 거 실화냐? 내몽고에 그런 의대 자체가 없대. 물론 내몽고에 병원은 있긴 한데, 거기 의사 목록엔 이모님 이름이 없다는 거. 게다가 '의료미용과' 출신이라는데, 거긴 의사 면허 없이도 다닐 수 있는 곳이거든. 보톡스나 영양제 주사 같은 건 의사만 할 수 있는 건데, 이거 완전 킹받네.
게다가 전 매니저들 증언에 따르면, 박나래가 오피스텔에서 링거 맞고, 우울증 약까지 받았다는 얘기가 나왔어. 박나래 측은 영양제 주사였고, 폐쇄공포증 때문에 약을 받았다고 해명했지만, 영양제 주사도 의사 처방 없이는 불법이래. 심지어 향정신성 의약품까지 언급되면서 의사협회가 발 벗고 나서서 수사 촉구 중이야. 이거 완전 팝콘각 아니냐? 이모님, 대체 정체가 뭐세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