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했던 박나래 이슈, 결국 방송 활동 잠정 중단 선언했어. 전 매니저 갑질 의혹에 불법 의료행위 논란까지 겹쳐서 그런가 봐.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는데, 가족 같던 매니저 두 분이 갑자기 퇴사하고 오해가 쌓였다고 하더라고. 어제 만나서 오해는 풀었지만, 모든 게 자기 불찰이라며 깊이 반성하고 있대. 웃음 주는 게 직업인데 이런 일 생겨서 마음고생 심했나 봐. 팬들한테도 미안하다고 사과했어.
구체적으로는 전 매니저들이 폭언,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같은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주사이모'라는 분이랑 불법 의료행위 했다는 썰도 풀렸어. 심지어 의사 단체까지 나서서 “유령 의대 출신”이라며 조사 촉구하고 있더라. 2019년 MBC 연예대상, 2020년 백상예술대상까지 휩쓸었던 폼 미쳤던 개그맨인데, 이번 일로 이미지 타격이 좀 있을 듯. 과연 박나래가 이 위기를 잘 극복하고 다시 예전의 폼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네. 다들 궁금해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