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만, 조진웅 쉴드치다 본인만 뻘쭘해진 사연
서승만 형님이 조진웅 배우 쉴드 치려다 제대로 망했지 뭐야. 조진웅이 학창 시절에 차 훔치고 성폭행 연루됐다는 기사가 빵 터졌는데, 서승만은 “어떤 여자는 범죄 저질러도 뻔뻔하게 나오는데” 이러면서 조진웅 편을 들었지. 완전 쉴드 각 잡았는데, 이게 웬걸? 알고 보니 조진웅 소속사도 “어릴 때 잘못은 인정, 근데 성폭행은 아님” 이렇게 입장 발표했고, 조진웅은 결국 모든 활동을 접겠다고 선언했어.

서승만은 나중에 “근래 느껴보지 못한 배신감이었다. 보이는 대로 믿은 내 유치함과 경솔함이 문제였다”면서 뒤늦게 사과문을 올렸어. 자기 글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앞으로는 진짜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다짐했지. 쉴드 치려다 본인이 더 큰 불을 지른 격이 돼버린 거임. 진짜 한순간에 훅 가는구나 싶더라. 괜히 나섰다가 본인만 뻘쭘해진 상황이랄까? 역시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사건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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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그간의 친분때문에 아니면 잘못된 정보로 인해 그릇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즉시 반성하고 그로 인한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한다면 더이상의 비판은 불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자기 잘났다고 자기가 많이 배웠다고, 자신은 관대하다고 뻔뻔하게 버티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사건의 본질도 모르고 피해자들을 이해하려는 노력도 안하는 한심한 인간들 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을 하려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많이 배우고 느끼기 바랍니다. 죄를 짓고 연예인을 하면 안됩니다. 깊이 반성하고 다시금 환골탈태를 한다면 다른일을 하세요
DA •
민주당이 사과 해야지!!!
VI •
승만아 니 딸이 강 간당했다면 넌 가만히 있었을까?
SD •
저런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옹호하는 인간이 있다는 게 놀라울 뿐이고... 다만 그 인간들 정치성향이 하나같이 좌파라는 거에서 수긍이 가기도 하고..
QJ •
이다영 이재영 자매는 학폭논란으로 직업과 평생의 꿈을 박탈당했다. 엠씨더맥스는 성매매 논란으로 대중앞에 설때마다 재기의 기회를 박탈당했다. 홍준표는 30년전 친구가 돼지발정제로 여자꼬시려했다는걸 얘기했다가 홍발정이라는 누명을 쓰고 치욕을 당했다. 곽한구는 자동차 도둑질로 처벌받았지만 다시는 개그계에 복귀하지 못할것이다. 얘네들 중에 조진웅보다 더 나쁜짓한놈이 있냐? 서승만 쓰레기야 넌 니편이면 조두순도 감싸고 돌겠다..?
LI •
소년시절ᆢ폭행ᆢ절도ㆍ처벌 받았으먼 다 인해한다ㆍ그러나ᆢ강도ㆍ강간ㆍ존속폭행ᆢ살인ㆍ이런거는 30년이 지나도 이해못한다ᆢ연기만ㆍ배우로만 열심히 살았으면 이번 사건도 터지지 안했다ᆢ그런데 정치권에 기웃거리고 대한민국특사ᆢ홍범도 유골함 인수ㆍ국기에대한맹세ᆢ등 마치 독립투사 같이 왜 나대냐고ᆢ아마도 그런게 없었으면 이런 폭로는 없었을거다ᆢ아마도 전국의 부모들 자기딸이 강간당했는데 이렇게 독립투사같이 설치면 50년이 지나도 용서 못한다ᆢ이미 처벌도 받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30년 된 일을 까발리는 것은 너무하다 말 하는데ᆢ연기나 열심히 해야지ᆢ참으로 안타깝습니다ᆢ
SE •
좌익 연예인들 면면을 대부분 쑤. 레 기라고 보면 된다
YJ •
학폭한 애들 대학교도 못가는 세상에 범죄사실 숨기며 사기친놈이 활개치고 또 옹호하는 넘들이 넘치는 범죄자 우선세상 이게 현 대한민국 현실이야 하기야 전과4범에 걸린 재판이 몇개나 되는 범죄자가 대통령인 나라니 뭐
LG •
장경태 조진웅 박나래 조세호 이게 좌파다
AG •
내가 좌파를 싫어하는 이유. 감싸는것도 가려서 쳐해라.조두순도 좌파면 감싸냐?
GO •
피해자들은 지금도 울고 있을지 모른다 티브이에서 저얼굴을 보면서 본인들 동생 딸이라고 생각하면 입을 가볍게 놀리지 맙시다
CR •
강도 특수 강간 죄목은.......밤에 흉기를 들고 위협해서 집단 윤간을 했다는 건데. 지금까지 본 연예인 중 가장 최악의 사안인 듯. 지금까지 어떻게 숨기고 활동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
NO •
아웃사이더 좌파것들이 스물스물 기어 나오네 고2면 소년이라 하기엔 성숙한 나이고 성인되서도 숱한 폭행과 음주운전 저지르고도 운좋게 인기얻으며 이죄명 지지로 광복절 애국투사 노릇까지 해봤으니 여한 없겠다 성인군자 마냥 가해자 옹호하기 바쁜 별볼일 없던 연예인들과 교수라는 작자들은 피해자가 여태 어떤 심정으로 살아왔는지는 걱정 한번 안해봤냐?? 이래서 내로남불 좌파들 경멸한다
IP •
강도강간 폭행 음주운전. 개막장 인생을 살고 8.15행사를 하질 않나. 그걸 또 옹호하질 않나. 세상이 기괴하다
SP •
더불어 부패당은 왜 김현지에 벌벌떨며 ,,총알받이로 연예인들을 던져주는걸까 ,,얼마나 거대한 리스크가 감춰져 있기에 ,,
XW •
학폭은 온갖 욕을 하면서, 지가 좋아하는 배우는 어릴 때 한 짓이니 용서하자는 이중잣대 역겨운 코미디 같은 나라
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