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언니가 요즘 핫이슈 중심에 섰네. 의사 면허도 없는 '주사이모'한테 주사 맞았다는 의혹이 터지면서 완전 시끌벅적해. 복지부도 이 사안을 심각하게 보고 행정조사까지 검토 중이라니, 일이 점점 커지는 각이야.
심지어 의사협회 전 회장은 '주사이모'를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하고, 박나래 언니도 혹시 공범 아니냐며 처벌 가능성까지 언급했어. '주사이모'가 다녔다는 '포강의대'는 알고 보니 존재하지도 않는 듣보잡 대학이고, 해외 의대 나왔어도 한국 면허 없으면 얄짤 없잖아?
이런 상황에서 박나래 측은 “의사인 줄 알았고, 바쁜 일정 때문에 평소 다니던 병원 의사한테 영양제 왕진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는데, 의료계는 “바쁘다고 아무나 왕진 가는 거 아님”이라며 선을 긋고 있어. 의료기관 밖에서 의료행위 하는 건 원칙적으로 불법이거든.
이거 완전 법정 드라마 한 편 찍는 거 아니냐?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 그리고 의료법은 어떻게 적용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야. 다들 의료법 잘 지키자고! 괜히 불법 시술 받다가 큰코다치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