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의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이 갑자기 논란의 중심에 섰어. 박나래랑 엮인 그 “주사이모”라는 A씨의 SNS에 키의 강아지들 사진이 올라오면서 팬들이 키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상황이 벌어진 거지. A씨가 과거 키가 살던 동네를 태그한 게시물까지 재조명되면서 팬들은 키의 SNS에 댓글 폭탄을 날렸어.
박나래 측은 A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줄 알았고, 단순 영양제 주사를 맞았다고 해명했어. 근데 A씨 본인은 자기가 내몽고 의대 교수 출신이라고 주장하며 중국 의사 가운 입은 사진까지 공개했지.
하지만 의사 단체들이 나서서 “그 포강의대? 유령 의대인데?”라며 A씨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어. 중국 의대 졸업해도 한국에서 의사 못 하는데, A씨의 의료 행위는 명백한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라고 못 박았지. 키는 자기 강아지들 때문에 졸지에 이 복잡한 사건에 소환돼서 완전 어리둥절할 것 같아. 진짜 뜬금없이 터진 이슈라 다들 팝콘 각 잡고 지켜보는 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