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개인정보 탈탈 털린 사건 터지고 나서 유저들이 빤스런하고 있다는 소식임. 나흘 만에 거의 180만 명이 빠져나갔다는데 이거 완전 개미털기 수준 아니냐고 ㅋㅋ.
사건 터지고 잠깐 사람 몰렸던 건 “내 정보 괜찮나?” 하고 구경 갔거나 “탈퇴 어케함?” 찾아보려고 들어간 거였고, 이제 진짜 탈퇴런 시작된 듯.
그 와중에 지마켓, 11번가 같은 곳들은 싱글벙글 방문자 수 늘었다고 함. 완전 어부지리 개꿀 ㅋㅋㅋ. 심지어 쿠팡은 개인정보 배상보험도 최소금액만 들었다는 게 레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