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의료 면허 없는 사람한테 집에서 영양제 주사 맞았다고 해서 시끌시끌한데, 알고 보니 이 ‘주사 이모’라는 사람이 중국 유령 의대 출신일 수도 있다는 의혹까지 터졌어. 완전 불법 의료 시술이었던 거지.
근데 진짜 스토리는 지금부터임. 갑자기 이 주사 이모의 SNS에서 샤이니 키의 반려견 ‘꼼데’랑 ‘가르송’이 발견된 거야. 심지어 “꼼데야 10년 넘었는데 왜 아직도 째려보니” 같은 글까지 썼더라고. 장소 태그는 키가 예전에 살던 동네였고. 인터넷 수사대들이 이걸 찾아낸 거지.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팬들이 키 SNS에 몰려가서 해명하라고 댓글다는 중이야. 주사 이모는 문제의 게시물들을 다 지웠고, 박나래는 결국 ‘나 혼자 산다’랑 ‘놀라운 토요일’ 같은 방송에서 다 하차했어. 일이 엄청 커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