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꼬꼬 탁재훈이랑 신정환이 무려 8년 만에 다시 뭉쳤대! 신정환이 탁재훈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게스트로 나와서 녹화까지 마쳤다고 함. 얘네가 같이 방송 나온 건 2017년 엠넷 프로그램 이후 처음이라더라.
컨츄리꼬꼬 활동은 신정환이 2010년에 해외 원정 도박 사건 터지면서 사실상 끝났잖아. 그 이후로 방송에서 못 보고, 가석방으로 나와서 복귀 시도했지만 잘 안 풀렸었지. 근데 최근에 신정환이 자기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근황을 공개해서 완전 시선 강탈했어.
자기 SNS에 요식업 브랜드 모델 된 사진이랑 영상 올렸는데, 홍보 영상에서 카메라 보면서 “돈 좀 있어?” 이러고 농담 던지더니, “없어 보이는데” 하면서 웃는 거야. 그러고 돈 받자마자 손가락으로 촤르륵 털면서 퍼포먼스 보여주는데, 진짜 웃겼음. 그 다음엔 자기가 모델인 술집 광고 멘트 날리더라. 와, 진짜 신정환 클라스 어디 안 가네. 오랜만에 둘이 만나서 어떤 케미 보여줄지 완전 기대됨. 이거 완전 꿀잼각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