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저씨가 바람나서 이혼했는데, 그 상간녀가 보험설계사였대. 근데 이 아저씨가 자기 딸 이름으로 보험을 막 들었다 깼다 한 거야. 알고 보니 상간녀 실적 채워주려고 그랬던 거임.
전 부인이 이거 알고 완전 빡쳐서 따졌더니, 이 아저씨 왈, “아빠가 딸 보험 들어주는 게 뭐가 문제냐? 그럼 앞으로 딸 양육비도 안 줘!” 이러면서 적반하장 태도를 보인 거지. 심지어 딸 면접교섭권으로 만나서 상간녀네 애들이랑 같이 집에 두고 나가거나, 상간녀 부모님 만나러 데려가고 그랬대.
전 부인이 남편 폰 뒤지다 바람피는 거 걸렸는데, 증거 인멸하려고 폰 던지고 밟고 난리도 아니었음. 결국 전 부인이 이혼 소송이랑 상간자 소송 다 이기고 양육권도 가져왔는데, 이 아저씨는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딸을 상간녀 실적 채우는 도구로 쓰려다니, 이건 좀 선 넘었지 않냐?
변호사님 말씀으론 친권 없으면 애 이름으로 보험 못 들고, 양육비는 무조건 줘야 한대. 진짜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네. 이런 막장 드라마가 현실이라니, 믿기지 않지? 법적으로도 문제 될 일인데, 정신 못 차린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