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에 진심인 CEO, 회사 주식까지 팔아 또 샀는데… 월가 표정 굳음
비트코인에 진심인 마이클 세일러 아저씨네 회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또 비트코인을 1조 넘게 질렀대. 그것도 회사 주식까지 팔아서! 1만 개 넘게 추가 매수했는데, 평균 단가가 지금 시세보다 낮아서 저점 매수 노린 듯? 근데 시장 반응은 완전 싸늘함. 예전엔 비트코인 가치보다 회사 주가가 훨씬 높았는데, 이젠 거의 똑같아졌어. 사람들이 회사 본업은 안 보고 비트코인 보유량만 본다는 거지.

심지어 CEO는 프리미엄 1배 밑으로 떨어지면 팔 수도 있다고 슬쩍 흘림. “절대 안 팔아!” 하던 예전이랑 완전 딴판. 월가 형들도 비트코인 가격 떨어지니 회사 주가도 휘청거릴 거라면서 목표 주가 막 깎아내리고 난리도 아님. 캔터 피츠제럴드는 59%나 후려쳤고, 번스타인도 25% 낮췄대. 진짜 코인판은 예측불가 꿀잼 드라마 같음. 이 아저씨, 과연 끝까지 존버할 수 있을까? 궁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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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어차피 가상의 화폐인데 누가 훔쳐가든 잃어버리든 그게 뭔 대수냐
MI •
달리는 호랑이 등을 탄 꼴이지... 망할수는 없으니... 리스크러버들을 더 끌여들이는 거겠지
DA •
비트코인은 폰지사기. 워렌버핏~전세계 모든 비트코인을 단돈10달러에도 사지 않겠다를 기억하라! 기업가는 실적으로 승부하지 비트코인으로 말하지 않는다. 단순한 이치
WO •
도박판이 어울릴 사람. 0 이 되도 당연 하다
HS •
코인은 도박임. 빚투의 끝은 번개탄. 투자 하기전에 투자 마인드부터 키워야 나와 내 가족이 안전함
KA •
기업이 도박을 하넹
UF •
그 동안 벌은거 다 토해 내겠네. NFT 0 된거 보고도 느낀거 없니? 그냥 저건 광기의 유행이라고 봐야지. 21세기 튤립에 폰지 사기임. 권도형. 뱅크먼 프리드 그런 놈들과 저 놈들의 차이점이 뭐냐? 돈을 빼간것과 아직 안빼간것의 차이일 뿐임. 아직 안뺀건 욕심만큼 못먹어서 그런 것
LA •
이번 파동 때 고래들 많이 운지 해서 사라졌는데 이 놈도 조만간 운지 할듯 ㅉㅉ
S5 •
1년 지나면 결국 승자는 마이클 세일러
IC •
89조 물량 시장에 나오면 어떻게 되는거냐???ㅋㅋ
DA •
도박의 끝은 몰락이다
GA •
적당히 해라 잘 되면 또 투자하게 되고 그러다 언젠가는 물리게 되어 있다. 그러니 늘 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접근 해야 된다 안 그럼 늘 불안과 초초 속에서 살아야 하는 현생 지옥을 스스로 만드는 거야..
DY •
이런글 적는다해도 난 안싼다. 기자가 글 적을꺼 없으면 나가서 일용직 이라도 해라
FA •
불나방이네
CO •
이게 도박이지 ... 눈에 뵈지도 않는 실체도 없는 가상자산에 저렇게 투기를... 원칙과 노하우도 없이 그냥 몰빵 ?? 끝은 처참
YU •
곧 미시시피강 가겠네.
F5 •
곧 망할듯... 비트코인 보안도 곧 뚫린다. 그러면 순식간에 0원
DD •
계속 많이 사서 비트코인 전체의 20% 정도만 보유해도 자기가 샀다 팔았다 하면서 계속 끌어 올릴 수 있을 거 같네요
AU •
데이터 쪼가리 넘 비싸다
WO •
진짜돈도 없는데 가짜돈을 사다니..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