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가 유퀴즈랑 1박2일에서 갑자기 빠진대. 헐, 이게 뭔 일? 알고 보니 뜬금없이 조폭 연루설이 터져버린 거 있지. 시청자들이 좀 불편해하고, 프로그램 제작진한테 괜히 부담 주기 싫어서 본인이 직접 하차를 결정했대. 소속사 피셜로는 “우리 조세호 씨는 그 최 씨 사업이랑 1도 관련 없고, 홍보 목적으로 돈 받은 적도 없음!” 이러면서 완전 억울하다는 입장이야. 심지어 법적 대응도 빡세게 할 거라고 선언했어.
사건의 발단은 어떤 네티즌이 조세호랑 최 씨로 추정되는 남자랑 어깨동무하고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됐대. 조세호 측은 “아니라고!” 아무리 외쳐도 이미 온라인 여론은 싸늘 그 자체. KBS 시청자 게시판에는 조세호 하차 요구 글이 폭주했다고 하더라. 맴찢…
암튼 조세호는 이번 의혹들 다 깔끔하게 풀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으니, 찐팬들은 일단 존버하면서 응원해야 할 듯? ㅠㅠ 빨리 오해 풀고 예전처럼 꿀잼 예능인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진짜 뜬금포 논란에 본인도 얼마나 황당할까 싶네. 힘내라 조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