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소식 들었냐? 배우 조진웅 옛날 소년범 기록이 갑자기 터졌대! 완전 깜놀쓰. 근데 이게 진짜 미스터리인 게, 소년부 기록은 법적으로 아무나 못 본다는 거 아니겠어?
변호사 피셜로는, 이거 제보한 사람이 그때 조진웅이랑 같이 사고 쳤던 그 무리 중 한 명일 수도 있대. 킹리적 갓심 오지고요. 제3자가 조회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니까, 내부자 소행이라는 썰이 유력한 거지.
소년법 70조에 따르면 이런 기록은 공무상 비밀이라 함부로 제공하면 안 된대. 이거 어기면 징역 1년 이하 또는 벌금 100만원까지 물 수 있다니, 꽤나 심각한 문제인 거지. 법원 관계자가 흘렸을 거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변호사는 “굳이 위험 감수하면서까지 그랬을까?”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하더라.
언론사도 이걸 받아서 보도한 게 좀 의문이라는 반응도 있고. 게다가 이게 무려 30년 전 일인데, 이걸 “국민의 알 권리”라고 보긴 좀 애매하다는 의견이 많아. 개인의 과거 범죄 이력까지 다 까발려지는 건 좀 선 넘는 거 아니냐는 거지.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사생활 보호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암튼 이 사건, 누가 제보했는지 진짜 궁금증 유발 제대로 함. 완전 팝콘각이다! 이 정도면 거의 탐정물 아니냐? 범인 찾기 드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