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랑 전 매니저들 사이에 썰전이 오졌네. 박나래는 얼마 전에 SNS에 입장문 올리면서 매니저들이랑 만나서 오해 다 풀었다고 했잖아? 근데 매니저들이 채널A 통해서 “무슨 소리? 사과도 합의도 없었음!” 이러면서 팩폭 날림. 완전 동상이몽 각. 매니저들이 한 달 동안 참고 참다가 “이제 못 하겠다” 하니까 박나래가 “그럼 소송 가자!” 이랬다네? 매니저들 완전 어이 상실해서 “입장문 내려고 만난 거 아니냐? 여론 조작 의도 뻔히 보인다”면서 킹리적 갓심 시전.
매니저들은 박나래한테 특수상해, 폭언, 대리 처방, 직장 내 괴롭힘 등등으로 고소하고 1억 손배소까지 걸었어. 근데 박나래 측도 가만있지 않았지. 매니저들이 퇴직금 받고도 전년도 매출의 10% 내놓으라고 했다면서 공갈 혐의로 맞고소함. 이거 완전 진흙탕 싸움 각인데? 누가 진실을 말하는 건지, 이 싸움의 끝은 어디일지 귀추가 주목됨. 팝콘 각이다 팝콘 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