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짱구 아저씨 한 분이 폐기될 생선 뼈다귀 30kg을 훔치다 딱 걸린 거 있지? 그것도 무려 세 번이나! 이 아저씨, 도쿄 유명 수산시장에서 버려지는 참치 뼈를 몰래 가져다가 자기 식당에서 손님들한테 팔았대. 심지어 본인도 미트볼 만들어서 드셨다고… 헐. 이 식당이 원래 싸고 양 많아서 동네 맛집으로 소문났었는데, 알고 보니 재료가 폐기물이었던 거야.
시장 관계자들은 “이거 사람 먹으라고 관리하는 거 아니거든요?” 하면서 기겁했고, 일본 사람들 완전 뿔났지. “아니, 210엔짜리 뼈를 왜 훔쳐? 그냥 달라고 하지!” 이러면서 완전 뒤집어졌지. 중국 쪽에서는 “옛날엔 가난해서 버려지는 것도 아껴 썼다”는 쉴드도 좀 있었지만, 대부분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걸 손님한테 팔면 어떡하냐”며 비판했어.
결국 이 아저씨, 일본에서 쫓겨날 수도 있대. 진짜 한순간의 선택이 나비효과처럼 돌아온 격이랄까? 암튼, 싸다고 다 좋은 게 아니라는 교훈을 얻었달까. 먹는 걸로 장난치면 큰일 난다는 거 다시 한번 깨달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