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가 시끌벅적한데, 박나래 언니가 의사 면허 없는 '주사이모'한테 불법 시술 받았다는 썰이 풀렸지 뭐야? 바쁜 스케줄 땜에 병원 못 가서 평소 다니던 병원 의사쌤인 줄 알았대. 근데 의협에선 빼박 불법이라고 수사 촉구하고 나섰어.
이게 또 “나 혼자 산다”랑 엮이면서 정재형 오빠까지 소환됐어. 예전에 박나래랑 같이 링거 예약 얘기했던 영상이 갑자기 비공개 처리되면서 의혹이 커졌거든. 정재형 측은 “주사이모랑 일면식도 없음!” 하고 칼같이 선 그었어.
심지어 샤이니 키랑 온유까지 언급되면서 팬들 멘붕 왔잖아. 주사이모가 키네 집에 가서 댕댕이 사진 올리고, 온유 사인 CD까지 공개했대. 이거 완전 연예계 인맥 총동원된 거 아니냐며 다들 눈 튀어나올 지경.
기안84랑 이시언 형도 예전에 박나래가 링거 맞았다고 언급했던 게 재조명되면서, 이게 그 주사이모랑 관련된 건지는 아직 확인 안 됐지만, 암튼 상황이 점점 커지고 있어. 경찰 고발에 의협 고발까지, 복지부도 조사 검토 중이라니, 이 사건 어디까지 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