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가 말이야, 정치권이랑 엮였다는 의혹이 터졌잖아? 특검이 국힘당 쪽만 파는 줄 알았더니, 민주당에도 슬쩍 발 담근 정황이 포착된 거 있지. 통일교 측 증언에 따르면, 민주당 인사들한테 현금이랑 명품 시계도 찔러주고, 출판 기념회 책도 왕창 사줬대. 심지어 통일교 핵심 인사가 민주당 단체에서 활동까지 했다는 썰이 돈다?
특히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란 분이, 민주당 전재수 의원한테 까르띠에랑 불가리 시계 두 개랑 현금 4천만 원을 줬다고 진술했대. 전 의원은 바로 “뻥치시네!” 하면서 부인했지만 말야. 윤씨 녹취록 들어보면, “어느 한쪽만 밀었다는 느낌 안 들게 양쪽에 다 어프로치해서 우리한테 신세 지게 해야 한다”고 했다니, 이거 완전 양다리 걸친 거 아니겠어?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쪼개기 후원금 받고, 책도 팔아줬다는 의혹이 줄줄이 터지는 중. 심지어 통일교 신도들한테 민주당 당원 가입하라고 시켰다는 증언까지 나왔어. 와우, 정치판 진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다. 이 정도면 거의 정치계의 마당발 아니냐?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