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일주일차 신부 특: 응급실 다녀와서 남편 자랑함
결혼한 지 딱 일주일 된 윤정수 아내 원진서가 갑자기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소식이야. 원인은 바로 해산물 알러지로 인한 아나필락시스였다고 함. 자칫하면 진짜 큰일 날 뻔한 상황이었는데, 와중에 이제 병원 갈 때 보호자가 남편 윤정수가 됐다는 사실에 새삼 부부된 걸 실감했다는 거, 이거 완전 신혼 시트콤 아니냐고.

몸도 못 가눌 정도로 아팠는데, 퇴근한 남편이 죽 사다주니까 ‘핵핵꿀맛’이었다면서 속이 다 풀렸다고 하네. 아픈 와중에도 남편 자랑은 못 참지. 이 부부 벌써부터 아주 그냥 깨가 쏟아지는구만. 아무튼 이제 아프지 말고 행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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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BA •
상규야, 본죽 광고하냐 ? .. 얼마 받았냐 ? .
PI •
진짜 아프면 sns 생각 안난다. 옛다 관심
UL •
매경 진짜 이럴래? 이딴게 기사라고 쓰냐. 진짜 쓴 인간도 한심하고 이걸 포털에 올린 인간도 한심하다
PC •
아파서 병원갔는데 sns 하는사람들 제일 한심해보인다
DA •
상규야..
TL •
야 하다하다 일반인 식중독도 기사거리냐
OM •
국민들 한테 이런 기사을 올리는 이유가 뭔지! 전혀 1도 관심 없는 것들 인데 참 어이 없네
KI •
이따위가 기사인가? 저여자가 감기걸렸다고 기사도 나오겠네...그런데, 아픈데 왜 sns를 하지? 관심병인가? 관심병도 병이니까...병자긴한데...그럼, 그건 정신병이라고 해야하는건가? 무슨병이지?
SO •
ㅋㅋㅋ저와중에 사진 쳐찍고있는거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심받고싶어 안달났네
BE •
이따우를 기사꺼리라고..
LO •
얘도 관종이네 ㅋ
KH •
쳐 아플때 속으로 아싸~할꺼야 빨리 병원에 누워서 사람들한테 사진 찍어서 올려야지 좋아요 좋아요 언니 아프지마요 ㅋㅋ
AJ •
진짜 한심 허네. 아픈데. SNS 한다고 ㅡㅡ 정신 나갓네
NU •
이걸 기사라고 쓴 놈이나 허락해준 데스크나 그걸 또 클릭하는 나나 다 봉신이다
PH •
이상규기자 이런 낚시성 기사 쓸때 기자된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OL •
이게 기사인가 참
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