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언니가 딸 졸업 기념으로 2박 3일 럭셔리 기차 여행을 떠났대. 무려 427만원짜리 클라쓰! 근데 남편이랑 너무 안 맞아서 공통점 5개 찾기 미션까지 걸었다는 거 아니겠어? ㅋㅋㅋ
여행 중에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여기서부터 찐 웃음벨 터짐. 공동 샤워실인데 사람들이 다 홀딱 벗고 줄 서 있었다는 거야. 상상만 해도 아찔한데, 심지어 그 와중에 팬들이 언니를 알아봤대! 와우, 이건 진짜 레전드 썰 아니냐?
로션이라도 바르려고 거울 앞에 갔더니 거기도 사람들이 쫙 둘러싸고 있어서 스킨케어는 꿈도 못 꿨다고 하더라고. 진짜 연예인도 이런 굴욕을 당하는구나 싶었음. 아니, 근데 427만원짜리 기차에 공동 샤워실이라니, 이거 실화냐? ㅋㅋㅋㅋㅋ 언니가 얼마나 당황했을지 눈에 선하다. 그래도 가족이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겠지? 이런 에피소드 하나쯤은 있어야 여행의 묘미 아니겠어? 암튼 언니 멘탈 갑인 듯! 다음 여행은 꼭 프라이빗한 곳으로 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