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427만원 기차에서 팬들 앞에서 알몸 굴욕 당한 썰
장영란 언니가 딸 졸업 기념으로 2박 3일 럭셔리 기차 여행을 떠났대. 무려 427만원짜리 클라쓰! 근데 남편이랑 너무 안 맞아서 공통점 5개 찾기 미션까지 걸었다는 거 아니겠어? ㅋㅋㅋ

여행 중에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여기서부터 찐 웃음벨 터짐. 공동 샤워실인데 사람들이 다 홀딱 벗고 줄 서 있었다는 거야. 상상만 해도 아찔한데, 심지어 그 와중에 팬들이 언니를 알아봤대! 와우, 이건 진짜 레전드 썰 아니냐?

로션이라도 바르려고 거울 앞에 갔더니 거기도 사람들이 쫙 둘러싸고 있어서 스킨케어는 꿈도 못 꿨다고 하더라고. 진짜 연예인도 이런 굴욕을 당하는구나 싶었음. 아니, 근데 427만원짜리 기차에 공동 샤워실이라니, 이거 실화냐? ㅋㅋㅋㅋㅋ 언니가 얼마나 당황했을지 눈에 선하다. 그래도 가족이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겠지? 이런 에피소드 하나쯤은 있어야 여행의 묘미 아니겠어? 암튼 언니 멘탈 갑인 듯! 다음 여행은 꼭 프라이빗한 곳으로 가시길!
views182comments20like
댓글 20
딴따라들, 안긍금해요
DU •
위 아래 사진. 같은 사람 맞나?
HJ •
초호화 기차 여행 다녀왔다고 자랑하는게 목적?
AL •
문재앙에게...너니가족이랑 감옥가야해
NU •
미켈란젤로 보.....
AS •
알고싶지 않다고 현지누나가 궁금하다고
SE •
장영란이 팬이 있어?ㅋ 정확한 직업은 있었던가...
IM •
뭔소리야 이것도 기사라고 ㅠㅠㅠㅠ욕나온다
SU •
이것도 점점 비호감
KS •
도대체 이따위 기사를 쓰려고 기자된거냐? 연예인들 가십거리나 똥닦는 뒤치닥거리 기사 좀 그만써라
NA •
얘도 박나래만큼 비호감인데 티비에 안나오면 안되나??
SJ •
장씨 아줌마 소식은 이제 그만~~~~~~~~~~~
KO •
현지누나, ㅎㅎ
JC •
삼류 기사나 쓰는 상규 아직도 안 짤리고 와-'매경이 더 대단해 저런넘을 월급을 주고 기자라고 쓰고 있으나
YM •
연예인 기사 그만 올리라. 현지 통일교 죄명 장경태 등등 비리 덮을려고?
SW •
국민다수가 궁굼해하는 김현지를 탐사 취재 해서 기사 함 써봐라 그게 진짜 기자다
57 •
기자놈,참할일없다 연예인 방귀끼는것도 취재해라
SA •
아침부터 이런 기사같지도 않은거 볼라니 울렁증이 나오네 ㅡㅡ
PE •
참나 이런걸 기사라고 쯧쯧쯧
LK •
이런게 뉴스라니 ㄷㄷ
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