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이번엔 진짜 레전드 찍었다. 마약 집행유예 기간인데 음주운전으로 또 법원 출석각 잡혔어. 지난 4월 새벽에 강변북로에서 중앙분리대랑 뽀뽀하고 면허 취소 수치 나왔다더라.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거 완전 상습범 아니냐고.
작년에 음주운전 벌금 600만원 냈었고, 올해 초엔 전 여친이랑 필로폰 투약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받았잖아. 근데 그 집행유예 기간에 또 술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는 게 말이 되냐고. 경찰은 이번엔 구속영장까지 신청했는데, 법원에서 증거 인멸 우려 없다고 빠꾸 먹였대. 진짜 멘탈이 강철인가 봐.
위너 탈퇴하고 건강 문제라더니, 그 후로 음주운전, 데이트 폭력 의혹, 마약까지… 논란 종합선물세트 제대로 받고 있네. 이번 공판에서 또 어떤 썰이 풀릴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인생은 실전인데, 남태현은 실전 게임 만렙 찍는 중인가 봐. 진짜 할 말 잃게 만든다. 팝콘 준비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