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진공포장으로 어그로 끌다 경찰서 정모한 러시아 인플루언서 근황
러시아에서 활동하는 육아 인플루언서가 자기 10살 아들을 진공포장하는 영상을 찍어 올렸지 뭐야. 아들이 비닐 안에서 “엄마!” 하고 소리 지르는데도 꿋꿋하게 공기를 쫙 빼버렸대.

엄마는 아들이 아파서 집에만 있으니 심심해서 그랬다는데, 이거 보고 사람들이 완전 뿔났어. “좋아요” 좀 받으려다가 아들 위험에 빠뜨렸다고 다들 혀를 찼지. 현지 네티즌들은 “몇 초 만에 사망할 수도 있다”며 찐으로 걱정했어. 러시아 국영 언론까지 나서서 “재미를 위해 아이와 위험한 장난을 치는 것”이라고 비난했지.

결국 현지 경찰까지 나서서 조사 들어갔고, 이 엄마는 부랴부랴 영상 삭제했다고 하네. 진짜 조회수에 눈이 멀면 별짓을 다 하는구나 싶더라. 애한테 뭔 짓이냐고 다들 어이없어하는 중. 이런 건 진짜 선 넘는 거 아니냐? 애가 얼마나 무서웠겠어. 부모가 돼서 이러면 안 되지, 암만. 이런 건 진짜 각도기 깨지는 행동이라고. 애를 콘텐츠로 쓰다니, 좀 심했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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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민주당 스퇄이네.ㅎ
LE •
세상에 별 미틴것들이 너무 많다. 현지도 누구도 좌파들도 미텨 날 뛴다
IN •
아동학대가 아니고 존속살인미수 같은데.
WJ •
꼭 이런뉴스 메인뉴스로 넣어야겠냐 아침부터
LE •
지인자살시키고 그것도 모자라서 발인식날 여편네랑 산타복입고 희희낙락거리며 춤춘 전과4범도 대한민국에 존재하는데!
SK •
끔찍한 일이네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상상도 할수 없는 일입니다
JJ •
미쳤구나
SD •
제정신이냐? 아, 정말 세상에 정상이 아닌 인간이 너무 많아
SW •
순간 오장어 닮은 찢인줄
ME •
백날 사회주의 러시아, 중국기사 뿐
SH •
애데리고 조회수 올리는짓 참 멍청해보인다 빵사왔어 인가 그것도 괜히 애 앉혀놓고 카메라켜서 조회수 노리고 애맘 흔드는짓이잖아 이해가 안된다 좋아요에 환장해서 자극적인걸 올리는 사람들 애는 무슨 죄인데
RH •
살인 미수다
HY •
러시아 개딸ㅋ
69 •
하.....정신병자들 천지다...1위가 K국회의원들 2위가 K연예인들....3위가 K유튜버들
IN •
러시아 = 눈내리는 아프리카
WI •
와....살다 살다 ...할 말이 없다
P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