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김건희 여사 카톡 썰이 풀렸는데, 완전 꿀잼 각임.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인 이준수랑 나눈 대화가 공개된 거임. 이준수가 김 여사한테 “요즘도 주식해? 아직도 그거냐? 결혼했구만” 이러니까, 김 여사가 쿨하게 “결혼 안 했는데? 4500원 단가” 이렇게 답한 거.
이거 가지고 일부에서 불륜설까지 제기했는데, 김 여사 변호인 피셜은 “도이치모터스 주식이랑 결혼한 거 아니라고 한 말임” 이래.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김 여사 폰에 이준수는 무려 “준수한 사람”으로 저장돼 있었다는 거 실화냐? 남편인 윤석열 전 대통령은 그냥 이름으로 저장인데, 이건 좀… 킹받네.
변호인 측은 이제 악의적인 보도에 대해 참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법적 조치까지 예고함. 심지어 특검이 카톡 내용 흘린 거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하면서 판이 점점 커지는 중. 주가 조작 의혹은 여전히 뜨거운 감자고, 이 카톡 대화가 또 한 번 불을 지핀 격이라 다들 팝콘각 제대로 잡고 지켜보는 중임. 과연 이 썰의 끝은 어디일지, 귀추가 주목된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