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에서 댕댕이 데리고 빵 맨손으로 잡다 개쌍욕 박은 아저씨 썰 푼다
빵집에서 썰 푸는데 진짜 어이 털리는 사건 터짐. 어떤 아저씨가 댕댕이 데리고 맨날 빵집 들어오려 했나 봐. 사장님이 강아지 안고 오라고 몇 번을 말해도 귓등으로도 안 듣고 걍 무시했대.

그러다 이번엔 빵을 맨손으로 덥석 잡으려 하니까 사장님이 집게 쓰라고 했지. 근데 이 아저씨, “내 거 내가 먹을 건데 뭔 상관?” 이러면서 개쌍욕 박고 빵을 바닥에 던져버린 거 실화? 사장님이 따지러 가니까 손가락질 하면서 때릴 것처럼 굴었대.

경찰 와서도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억울하다고 징징거렸대. 사장님 3년 장사하면서 이런 빌런은 처음이라 완전 멘탈 나갔다고 함. 다른 자영업자들도 다들 “진짜 가지가지 한다”면서 사장님 멘탈 케어하라고 위로해줬다더라. 진짜 킹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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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개 만도 못한 놈이다 개가 쪽팔렸겠다
KI •
기본 양심도 없어면서 빵은 먹고 싶나보네 강아지는 니만 좋아하는거지 딴, 사람은 싫어 할 수도 있다 나이 먹고 기본이나 도덕이 없는 사람이 강아지를 키운다고 아니 강아지가 늙은사람을 키우나
LS •
나도 개키우지만 강아지 데리고 어디 매장안에 들어가볼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진짜 무지한 견주들 너무많음..그리고 빵은 개 아니어도 집개로 만져야지 맨손으로 만지는거 아님.
PA •
나이들어 나이값 못하면 관뚜껑 덮고 올라가야 주변사람들이 편해진다. 개만도 못한데 왜 사는지
PS •
그냥 동물 출입금지가 맞지 아님 목줄이 낫지 개를 안고 있으면 그게 더 비위생적이겠네
BI •
요즘 사이비 극우와 어쩜 똑같은지!! 매장에 강아지 털 날리는 것은 불을 보듯 빤한데~~
KI •
개 키우는 인간치고 정상인 별로 없음
LE •
똥싸고 그 대로 빵집어서 처먹고 손잡은 부분만 안먹으면 괜챦다고 우길놈
K2 •
마트, 심지어 식당, 임도 산행 등에 염소만한 것 데리고 입마개 안하고 데리고 들어가는 몰지각한 것들 많지!
SD •
음식 파는곳에 개 끌고 들어오는 것부터 제정신이 아닌데 애시당초 못오게끔 했어야지 어짜피 한번쯤은 일어날 일이었음
HY •
드러운개를 어디 깨끗한곳으로.. 너만좋지 모두시러한다
SA •
저런걸 나이를 *구멍으로 처먹었다 하는겁니다~그냥 업어져라
SS •
에휴 틀 수도세 아낀다고 볼일보고 물안내리는사람도 있더라 대부분 60세이상
RS •
개끌고. 밖에 나오는 것 자체가 민폐임. 개 오줌 똥 개소리에 심지에 개모차까지 아주 상전모시듯 사람동물 구분 못하는 개 엄마 아빠들
LE •
지능이 딸리니 욕부터 하고 보는구나. 요즘은 늙은 것들이나 젊은 것들이나 솔직한 것과 예의가 없는 것을 구분 못하던데 ㅋ 그런 것 정도는 구분해야 하는 게 상식 아닌가? 그러면서 내로남불은 정말 잘하지..ㅋ
BO •
제목만 보고도 경우빠진 노린내 인줄 알고 있었다
NS •
아에 반려견견 출입금지 맞다
EV •
저런 늙은 남자 진상은 말 안통함. 못배워서 뭐가 잘못이고 상식인지를 진짜 모름. 중국인이랑 수준이 똑같음. 잘못인 거 알려주면 빼액 빼액 소리지르고 지 분에 못이겨서 일단 뭘 던지고 봄. 소리지르면 이기는 줄 앎. 알바가 젊은 여자면 만만하니까 더 역정냄 ㅋㅋ 걍 사람 취급하지말고 조용히 경찰 불러야됨
GE •
나도 60대이지만 너~무 개념없는 무식한 노인이구만. 나도 큰개를 키우지만 카페나 음식점에 데리고 들어가지않는다. 나에게만 이쁘고 사랑스럽지 타인은 위생상 좋지않고 충분이 싫어할수 있다
K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