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 22살짜리 직딩이 있었는데, 이 친구가 매일 출근 시간보다 40분씩 일찍 회사에 나타난 거야. 회사에서는 “님아, 일찍 와도 일 시작 못 하니까 정시에 오셈” 하고 여러 번 경고를 날렸거든? 근데 이 친구, 꿋꿋하게 그걸 씹고 계속 새벽같이 출근 도장을 찍은 거지. 결국 상사가 빡쳐서 “이건 뭐 회사에 기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말 무시하는 거 아니냐?” 하면서 해고 통보를 해버림. 헐.
이 직딩은 억울하다고 법원에 고소했는데, 법원 판결이 진짜 레전드야. 법원 왈, “일찍 오는 게 문제가 아니라, 여러 번 경고했는데도 계속 규칙 어기고 말 안 들은 게 문제”라고 딱 잘라 말했어. 심지어 사무실 도착 전에 회사 앱에 로그인 시도한 것도 다 걸렸더라? 게다가 허락도 없이 회사 차 배터리 중고로 팔아먹은 혐의까지 추가타로 터짐. ㅋㅋㅋㅋㅋ 현지 누리꾼들은 “아니 일찍 오는 게 죄냐?” 했는데, 노동 전문가들은 “회사 규칙은 국룰이지” 이랬다네. 진짜 어이 털리지 않냐? ㅋㅋㅋ 이런 썰 풀면 다들 빵 터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