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운서 요즘 완전 폼 미쳤다. 둘째 임신 소식에 사업 매출까지 역대급 찍었다는 소식 들었냐? 팬들이 매출 축하해주니까 “아니 무슨 그런 멋진 팀이 다 있나요! 안목 높은 팀일세”라며 센스 터지는 답변 날리고, 사업 잘 안 풀릴 땐 어쩌냐는 질문엔 걍 꾸준히 할 일 한다는 쿨내 진동하는 마인드셋 보여줬어. 심지어 임신 중에도 “오늘 일 잘 된다. 야근 가보자” 외치는 워커홀릭 모먼트까지. 진짜 리스펙트.
사업하면서 고민 많을 때도 있는데, 그럴 땐 잘 자고 맛난 거 먹고 주변 사람들이랑 수다 떨면 갑자기 해결책이 뿅 하고 나타난대. 큰일 많을수록 소소한 행복 찾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는 거 보면 찐 행복러 인정? 게다가 남편 오상진이랑 한남동 건물 팔아서 36억 시세차익까지 봤다니, 이건 뭐 인생 치트키 쓴 거 아니냐? 부럽다 부러워. 퇴직금으로 서점 차려서 시작한 사업이 이렇게 능력캐인 듯. 내년 봄에 둘째 나온다는데, 육아랑 사업 다 잡는 모습 계속 보여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