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에서 미인대회 우승까지 했던 한 여자가 남친의 18개월 된 아기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어. 진짜 충격적인 사건인데, 이 여자가 남친 아이를 낳고 싶었는데 다른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한테 질투심이 너무 심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네. 남친이 피자 사러 마트 간 사이에 아기를 폭행해서 숨지게 했대.
경찰 부검 결과 아이 머리랑 몸통에서 외상이 발견됐고, 두개골 골절에 간까지 찢어지는 심각한 부상이었다고 해. 아이는 병원에 실려가서 긴급 치료를 받았지만, 약 한 시간 만에 뇌사 상태가 됐다가 결국 사망했어. 더 소름 돋는 건, 범행 후에 인터넷에 “두개골 골절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나 “뇌출혈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같은 걸 검색했다는 거야. 자기 범행을 숨기려고 했던 거지.
법정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고, 이 소식이 알려지자 미인대회 측에서도 이 여자의 타이틀을 전부 박탈했다고 하네. 진짜 너무 안타깝고 무서운 사건이야. 이런 비극적인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