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우승자가 남친 아기 살해…질투심이 부른 비극
미국 조지아에서 미인대회 우승까지 했던 한 여자가 남친의 18개월 된 아기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어. 진짜 충격적인 사건인데, 이 여자가 남친 아이를 낳고 싶었는데 다른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한테 질투심이 너무 심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네. 남친이 피자 사러 마트 간 사이에 아기를 폭행해서 숨지게 했대.

경찰 부검 결과 아이 머리랑 몸통에서 외상이 발견됐고, 두개골 골절에 간까지 찢어지는 심각한 부상이었다고 해. 아이는 병원에 실려가서 긴급 치료를 받았지만, 약 한 시간 만에 뇌사 상태가 됐다가 결국 사망했어. 더 소름 돋는 건, 범행 후에 인터넷에 “두개골 골절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나 “뇌출혈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같은 걸 검색했다는 거야. 자기 범행을 숨기려고 했던 거지.

법정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고, 이 소식이 알려지자 미인대회 측에서도 이 여자의 타이틀을 전부 박탈했다고 하네. 진짜 너무 안타깝고 무서운 사건이야. 이런 비극적인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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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심사위원들 눈이 삐었는갑다 어떻게 저런게 미인대회 우승자냐
JH •
미인대회가 아니라 추녀대회아님?
WI •
천벌을 받아야지
BA •
못된 년인건 알겠으니 자 이제 미인을 보여주세요
RK •
얼마 전에 중국 미인하고 왕중왕 해보자
LJ •
미인이 미친인간의 약자인가요
YA •
미인이 어디 있지
TI •
미인..?...풉
X5 •
한국같았으면 징역 5년에 집유 5년 ㅋㅋㅋ 절대 종신형 안나옴
EH •
(플러스 사이즈+) 미인대회!!
OR •
미인이 아닌데요?
FA •
한국도 저렇게 처벌이 강화되야할텐데... 한국이었으면 징역3년? 5년!.
YB •
한국도 사람 한명 살해하면 무조건 종신형으로 처벌을 바까라. 징역 15년 이런거 해바야 금방 빵에서 나온다. 15년 금방 간다
SA •
울와이프가 더 미인
WA •
이 나라도 형량 좀 올려라 사람 죽여도 돈쓰고 변호사쓰면 다 나온다 에라이
SO •
솔직해지십시다. 전애인한테 자식이 있으면 눈엣가시가 맞죠. 사실 재혼도 상대방 자식이 있다면 없애버리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그럼 사랑스럽습니까?
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