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라 살림 얘기가 심상치 않아. 빚이 아주 그냥 하늘을 뚫을 기세래. 작년 말 기준으로 공공 부문 빚이 무려 1738조 6천억 원을 찍었다는 거 아니겠어? 1년 만에 65조 넘게 불어난 거 실화냐? 정부가 적자 메꾼다고 국고채 막 발행하고, LH 같은 공기업들도 신도시 짓는다고 돈 엄청 빌렸대. 이러다 우리 미래 세대 영끌해서 빚 갚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GDP의 68%라는데, 이거 완전 심상치 않음. 내년엔 2000조 가까이 될 수도 있다니, 진짜 어질어질하다.
이게 다 우리 세금으로 메꿔야 할 빚이라 생각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려. 정부는 확장 재정 기조라는데, 솔직히 좀 무섭지 않냐? 빚잔치 하다가 나중에 누가 다 갚을 건지… ㅠㅠ 지금부터라도 다들 허리띠 바짝 졸라매야 할 판이야. 안 그러면 진짜 큰일 날 것 같아. 다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때인 듯! 이 정도면 거의 뭐, 빚으로 탑 쌓는 수준 아니냐?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