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판, 진짜 한 편의 막장 드라마 찍는 중인 거 알지? 이재명 정부에서 해수부 장관이 통일교 관련 의혹 터져서 결국 사표 냈대. 현직 장관이 이렇게 물러나는 건 정부 출범 후 처음이라 다들 웅성웅성 난리도 아님. 대통령실에서는 “빼박캔트, 다 조사해!” 이러면서 정면승부 걸었는데, 이게 또 해수부 부산 이전 같은 중요한 사업들 삐걱거리게 할까 봐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더라.
근데 또 어떤 사람들은 “에이,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시원하게 다 까발리고 가는 게 맞지!” 하면서 오히려 이 방법이 제일 빠르고 확실하다고 보는 시선도 있어. 심지어 만약 장관이 무죄로 밝혀지면, 나중에 부산시장 선거 같은 거 나갈 때 오히려 전화위복 될 수도 있다는 썰도 돌고 있음. 정치판, 진짜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니까? 팝콘 각이다, 팝콘 각! 이 사태가 다른 국무위원들한테까지 불똥 튀는 건 아닌지, 내년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다들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분위기야. 과연 이재명 대통령이 이 불을 잘 끌 수 있을지, 아니면 더 활활 타오를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