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갑질 논란이 계속 터지고 있는데, 전 매니저 A씨가 또 폭로했지 뭐야. 합의하자고 불러놓고 술 취해서 노래방 가자고 했다는 거 실화냐? A씨가 집에 갔더니 이미 취해있었고, 사과나 합의는 없고 “옛날처럼 돌아가자”, “다시 일하자”, “노래방 가자” 이랬대. 헐.
근데 박나래는 그날 아침에 SNS에 방송 활동 쉰다고 올리면서 매니저들이랑 오해 풀었다고 했잖아? A씨는 그거 보고 어이 털렸다고 함. “이거 올리려고 나 부른 거였어?” 싶었대. 그래서 바로 변호사 통해서 “거짓말 사과해라” 합의서 보냈더니, 박나래가 “너무 무섭다, 공황장애 올 것 같다”고 호소했대. A씨가 “합의 끝” 하니까, 박나래가 “그럼 법으로 가자”고 했다는 거 아니겠어?
전에 이미 A씨 포함 전 매니저들이 갑질 폭로하고 1억 손배소 예고했는데, 이번엔 주사이모한테 의료 시술 받은 것까지 터져서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당했대. 진짜 팝콘각이다. 왜 이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