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학생 학대한 학원 원장, 고소당하자 “수강생들 피해” 드립 시전
중3 남학생이 7년 다닌 학원 원장한테 충격적인 일을 당했어. 원장이 애 중요 부위를 고무줄로 막 때리고, 머리도 강제로 밀어버렸대. “초사이언도 한 번 죽으면 더 강해진다”면서 생식기 단련시킨다고 했다니… 진짜 어이없음. 애가 싫다고 했는데도 막 밀어붙이고, 호나우두처럼 삭발시킨다고 협박까지 했다네.

아픈 티 내면 더 때리고, 웃으면 좀 줄여줬다는 거야. 7월부터 얇은 고무줄로 시작해 나중엔 두꺼운 걸로 때렸대. “표정이 맘에 안 든다”, “한숨 쉬었다” 같은 사소한 이유로도 폭행이 이어졌고, 다른 애들도 피해 학생 바지 잡는 데 가담했대. 이건 진짜 선 넘었지.

원장은 애한테 억지로 노래 부르게 하고 춤추게 하고, 심지어 다른 학생 ADHD 약까지 먹였대. 장애인 비하 발언도 서슴지 않고, 여학생한테 고백 강요 후 거절당하면 폭행 횟수 줄여주겠다고 했다니… 거의 인성 파탄자 수준. “내가 너 친구냐, 이런 태도면 맞짱이라도 뜨자” 이런 폭언도 퍼부었대.

피해 학생은 부모님께 말하면 원장이 보복할까 봐, 심지어 누나나 여동생까지 해코지당할까 봐 무서워서 말도 못 했대. 결국 자기가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심리적 지배를 당한 거지. 부모님이 경찰에 고소했고, 원장은 고소당하면 고3 수강생들 피해 본다고 선처해달라고 했다니… 진짜 뻔뻔함 끝판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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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요즘에도 이런일이 버젓이 벌어지냐? 헬조선 완전 중국급으로 나락가는구나
RE •
요즘 어떤 시대인데 이런 사이코 짓을..
SL •
이런 뻔뻔하고 몰염치한 학원 원장이 있나....다시는 아이들 가르치는 직업을 갖지 못하도록 자격을 박탈해야죠.
WE •
미쳤네..7년이나 세아이를 보내는데 이럴수있는건가..아주 다시는 이런짓못하게 처벌받으면 좋겠네요
SS •
부모가 더 이상함. 처음에 했을 때 저걸 그냥 놔둬!!
JA •
누구냐? 저 원장 실명을 까라
PR •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7년동안 정신적 폭력 당한거 다 갚아내라
HA •
완전 돌 아이네 원장 얼굴 공개해라 다시는 얼굴 들고 못다니게
PU •
이 싸이코 변태 학원 원장 신상과 학원명 공개해서 또다른 폭력 피해자 막아야 한다. 정신병원에 있어야할 인간이 학원장 하며 얼마나 많은 아이들의 영혼에 상처를 줬을까 화가 난다
SS •
엄마도 참 어지간하다....학원장이 벌주겠다고 삭발을 했다는데도 그냥 내버려뒀다는게 이해가 안간다....내자식한테 함부로 하는데 가만히 있으니까....만만히 보고 오늘날 이런 일이 벌어지지... 그 동네에는 학원이 거기밖에 없냐..
OK •
이원장놈은 다신 학생관련 일을 못하게 해야한다. 글을 읽으면 치가 부들부들 떨렸다. 아이사진 중 주왕애인이란 글을 달고 있는 사진의 아이 손을 보라. 어쩔 줄 모르는 속상함이 손의 모양에서 읽혀진다. 너무 가슴아프다
SO •
애가머리를 강제로 밀고왔는대..대응이..?...엄마가 그러니..우습게 알고..그런듯..
HS •
별 희안한 다를 보왔나 이 인간을 법정 최고형 으로 처벌하라
HY •
용서해 달라고 저걸 ? 감옥에서 10년은 썩고 나와도 모자랄 판이다. 아니면 똑같이 생식기 때리고 머리 삭발시켜라
DL •
애한테 뭔짓을 진짜 참을수가 없네 제대로 처벌되고 학원도 문닫길
WL •
벌을 준다며 내 아이의 머리를 강제로 삭발시키는데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다구요? 거기서 이미 저 학원 원장은 님 아이는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되는 장난감이라고 판단한겁니다. 어머니를 탓하는게 아니에요. 다만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났을때는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조치를 해야합니다. 나같으면 그말 듣자마자 이 원장 뭔가 정상이 아니구나를 알아차렸을듯 하네요...
D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