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남학생이 7년 다닌 학원 원장한테 충격적인 일을 당했어. 원장이 애 중요 부위를 고무줄로 막 때리고, 머리도 강제로 밀어버렸대. “초사이언도 한 번 죽으면 더 강해진다”면서 생식기 단련시킨다고 했다니… 진짜 어이없음. 애가 싫다고 했는데도 막 밀어붙이고, 호나우두처럼 삭발시킨다고 협박까지 했다네.
아픈 티 내면 더 때리고, 웃으면 좀 줄여줬다는 거야. 7월부터 얇은 고무줄로 시작해 나중엔 두꺼운 걸로 때렸대. “표정이 맘에 안 든다”, “한숨 쉬었다” 같은 사소한 이유로도 폭행이 이어졌고, 다른 애들도 피해 학생 바지 잡는 데 가담했대. 이건 진짜 선 넘었지.
원장은 애한테 억지로 노래 부르게 하고 춤추게 하고, 심지어 다른 학생 ADHD 약까지 먹였대. 장애인 비하 발언도 서슴지 않고, 여학생한테 고백 강요 후 거절당하면 폭행 횟수 줄여주겠다고 했다니… 거의 인성 파탄자 수준. “내가 너 친구냐, 이런 태도면 맞짱이라도 뜨자” 이런 폭언도 퍼부었대.
피해 학생은 부모님께 말하면 원장이 보복할까 봐, 심지어 누나나 여동생까지 해코지당할까 봐 무서워서 말도 못 했대. 결국 자기가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심리적 지배를 당한 거지. 부모님이 경찰에 고소했고, 원장은 고소당하면 고3 수강생들 피해 본다고 선처해달라고 했다니… 진짜 뻔뻔함 끝판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