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남편, 관악산 데이트라더니 아내 저세상 보낼뻔? 이게 사랑인가
어느 날 한예슬이 남편 손에 이끌려 관악산 등산에 나섰다가 거의 명단에 이름 올릴 뻔했지 뭐야. 남편은 낭떠러지 옆길로 아내 데려가놓고 모바일 메신저로 “미안” 한마디 던진 거 있지? 완전 ‘살아남은 자’ 모드로 SNS에 인증샷 올리면서 “제발 하나만 찍어줘”라며 등산에 학을 뗀 썰을 풀었는데, 그거 보면서 진짜 웃참 실패.

이 언니 작년에 10살 어린 남편이랑 혼인신고해서 화제였잖아. 그때 남편 직업 두고 말 많았는데, 한예슬이 직접 연극배우에 가라오케 알바도 했다고 쿨하게 인정했었지. 온갖 추측 다 이겨내고 지금은 세상 누구보다 깨 볶는 신혼 만끽 중이더라. 커플 타투는 기본이고, 반려견 미용 흔적에 해외여행 브이로그까지, 팬들이랑 소통하는 것도 엄청 즐기는 듯. 심지어 유튜브에도 같이 나와서 찐 부부 케미 보여줬다고. 본업인 연기는 잠시 쉬고 있지만, SNS에서 팬들이랑 꾸준히 소통하면서 언니 미모는 여전히 열일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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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미안해 어린 여자가 눈에 들어와.. 40대는 좀 아닌것같아.
DE •
현정기자야, 명색이 기자면 일 좀 하자, 응?
DE •
야 이게 뉴스에 나올 기사냐? 짜증 제대로 나네
YS •
조심해 예슬이 언니 살자되면 상속각 무슨말인지 알제? 현실 말해준거다
YA •
이게 기사냐 ㅋㅋ
DE •
한예슬이 지금 연예인 활동도 안 하는데 한번 연예인이면 끝까지 연예인이냐. 일반인과 결혼해서 기사에서 남편 얼굴에 모자이크를 할 정도면 기사를 내지 말아야지. 부부간의 사적 대화인데 모바일 메신저라고 이걸 기사로 내보네? 이게 기사거리냐
SH •
낭떠러지가있는 절벽으로 데리러갔다?? 이 남자 좀 무서운데요? 한예슬님 조심하셔야할듯.
FE •
남편이 전직이 모에요
JE •
이런 쓰레기기사를. 왜 씀?
AN •
매경수준보소 가자나 구독자나 신문사나 삼위일체네
19 •
LH •
슬슬 컴백한다고 광고하는거임?
HE •
관종연예인 SNS 찌끄레기를 관종기자가 퍼나르고...꼬라지 봐라..
BE •
매경은 기자들 교육좀해라 이게 취재냐 한심하다
XJ •
제목도..참...이게 기사거리냐--;;
SH •
이런 쓰레기 기사를 차단 하는 기능 좀 만들어주면 안되나?
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