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전 회장님 박 모 씨가 회사 돈으로 스케일 크게 놀았다는 소식 들었어? 4천만 원짜리 제트스키랑 1억 9천만 원짜리 요트를 회사 돈으로 쿨하게 지르고, 요트는 공식 행사라고 뻥쳐서 지인들이랑 사적 파티까지 즐겼대. 완전 자기 금고인 줄 알았나 봐.
직원 복지용 리조트도 자기 가족 전용 별장으로 둔갑시켜, 손녀 키즈룸에 부인 주방, 대리석 벽난로까지 7억 넘게 들여 리모델링했지 뭐야. 게다가 음주운전한 임원한테 5억 넘는 오피스텔 공짜로 살게 해주고, 잘 나가던 직영점 닫고 가족 명의 가맹점으로 돌려 회사에 39억 손해까지 끼쳤대. 법인카드 4천5백만 원은 뭐… 이건 진짜 해도 너무한 거 아니냐? 회장님, 회사 돈이 쌈짓돈 아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