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요즘 핫이슈 하나 알려줌. 거기 여자 인구가 남자보다 무려 15.5%나 더 많대. 거의 뭐 여성 파워 MAX 찍은 동네임. 그래서 집안일 도와줄 남자가 핵귀한 몸이 돼버린 거 있지. 이 상황에 나타난 비장의 무기가 바로 '남편 1시간 대여 서비스'! 이거 완전 센세이션이래.
배관 뚫기, 목공, TV 설치 등 잡다한 집안일 해결사로 나선 능력자 남편들이 시간당 44달러, 한화로 약 6만원 받고 출동한다고 함. 시급 플렉스 오졌다리. 운영자 피셜 “11월 예약 풀방이라 일부는 거절했다”고 할 정도니, 찐 인기템 인정?
남자들 왜 이렇게 부족하냐고? 충격 통계가 있는데, 흡연율 여자보다 3배 높고, 비만율도 62%나 된대. 건강 관리 좀 하자 얘들아. 이러니 평균 수명도 11년 짧다고... 맴찢. 독신 여성들한테는 완전 꿀템이니, 급하면 라트비아행 비행기 알아보는 거 추천. 저세상 서비스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