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맨 이박사, 100억 벌고 시트콤 찍다 현타 온 썰
이박사 아저씨 근황 들어봤냐? 90년대 후반에 일본 가서 “영맨”, “몽키매직” 같은 히트곡으로 완전 떡상해서 떼돈 벌었대. 계약금으로 1억 받고 노래 한 곡당 천만원씩 받았다고 하니, 6년 만에 100억 넘게 벌었다는 게 쌉가능. 완전 슈퍼스타였던 거지.

근데 잘나가던 중에 액땜 제대로 함. TV 보다가 넘어져서 17일 입원하고 행사 줄줄이 취소. 나중엔 나무 자르다 떨어져서 다치고 위약금까지 물었대. 게다가 귀 얇아서 남이 뭐 하자고 하면 홀랑 넘어가서 돈도 술술 나갔다고 함.

결국 몇 년 만에 벌었던 돈 다 날리고, 결혼도 두 번이나 실패했대. 자식들한테 못 박은 게 제일 후회된다는데, 인생 진짜 한 치 앞을 모르는 거 같음. 짠내 폭발이지만, 레전드 아저씨의 파란만장 스토리는 진짜 드라마 뺨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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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만약 억만금이 있었더라도... 가족과 건강을 잃었음 모두를 다 잃은 것.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지 돈만 바라보면 결국 가장 소중한 것을 잃게 됨. 남은 인생이라도 가족들과 화해하고 마음이라도 편안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DO •
나무에 올라서 나무를 왜 자르지....안전장비도 안하고 자기를 과신하니 떨어져 다치는거지...돈이 막들어올때 영원히 갈줄알고 관리를 안하니 남는게 없는거고..
KK •
100억에 웃고 갑니다 그럼 가왕 조용필은 수천억이란 계산 나오는데 이게 맞는거냐
MI •
100억을 벌어서 지금 빈털터리 됐다면 재정관리를 제대로 못한 본인 탓이다~~!!
PJ •
전혀 안궁금하다. 100억기부도 아닌 100억벌어서 홀랑까먹고 이혼2번하고 그냥 조용히 열심히 사시길
SO •
관상이 돈이 안모일상이네
JO •
남 탓 하지 말고 본인부터 돌아 보시면 됩니다
KA •
돈 있을때 도와달라고 손 벌리는. 인척.지인들 조심하지 않으면 자신가족들이 쪽박 찬다
SH •
이혼으로 자식가슴 못 박은걸 실컷 다 망쳐놓고 깨달으면 뭐해? 결혼도 이혼도 쉽게 쉽게 하니 귀한 기회인 걸 모르지
HI •
한물 간 연예인들이 나와서 맨날 엄청난 돈을 벌었지만, 지금은 다 날리고 수중에 남은게 없다며 회한에 빠진 인터뷰.. 노래 한두곡으로 반짝했다가 잊혀졌던 여자 연예인들 나와서 자기들이 톱스타였다고 하는것도 웃김
SB •
연예인들 갑자기 뜬게 방송사에서 뛰워줘서 뜬거다 항상 겸손해야 하고 돈 갑자기 생겼다고 막 쓰지 마라.인기 얼마 안간다.연예인이 유행이기 때문에 몇년 못간다. 항상 노력해야 하고 변해야 한다.나이 먹고도 장수하는 연예인들 피나는 연습했기 때문이다.힘들게 번 돈 함부로 못 쓴다 누구 귀 솔깃해서 투자 했다 하는데 핑계다.인기는 나이 먹고 유행 지나면 자연히 사라진다 자선 사업하고 통장에다가 넣어 둬야지 나이 먹고 노후 대비한다
GP •
저 큰돈을 다 날렷다는건 인생을 어떻게 살았나 돌아보시길...항상 겸손하세요 그래야 몸도 덜아프고 행복합니다
AM •
본인실수네 그냥 맘편히 살아라
SK •
꼴갑. 뜨네
KS •
아니..아파트나좀 사놓지...작은 건물이라도..
JH •
거울 좀 봐~ 관상은 과학이다
Y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