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영웅 김동성이 양육비 때문에 난리법석이더라고. 징역 6개월까지 갈 뻔했다는데, 자기는 재산 숨긴 거 1도 없고 오히려 통장까지 압류된 신용불량자라고 억울함 폭발.
“애들 성인 될 때까지 버틴다”는 썰도 “노노해, 그럴 리 없음” 하고 칼같이 부인했어. 유소년 코치로 몰래 돈 벌었다는 의혹엔 “방송 때문에 잘렸어요, 단기 계약이었음” 시전.
친구 싱크대 사업장에서 월 700 벌었다는 얘기도 “아내랑 같이 한 달 일하고 350 벌었는데?” 라며 해명함. 아내 딸 미국 어학연수 얘기도 나왔는데, 친부가 돈 대주다 끊겨서 한국 왔대.
모든 소득 자료 수사기관에 다 냈다고 하는데, 아내분은 “대체 왜 이러세요, 김동성 파멸 원해요?” 라며 맴찢 심경 토로. 으앙, 진짜 짠내 폭발 지대루다.

